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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전 이사가 넘 힘들어서 이사업체 정하는게 정말 고민이었습니다. 인터넷으로 몇군데 찾아서 견적내어보고 결정을 했지만 이삿날까지 참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침7시30분도 되기전에 도착해서 짐을 싸시는데 정말 지금까지의 걱정이 싹 사라지더군요. 3시간만에 그 많던 짐을 다싸시고 10시30분에 이사할 집으로 출발해서 정리까지 깔끔하게 다 해주시고 청소, 못질까지 전부 도와 주시고 가셨답니다... 나중에 다시 이사하게 되더라도 무빙익스프레스 이용할꺼구요 누가 이사 어디가 잘하냐는 질문하면 무빙 추천해 드릴께요.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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